J 양, 축하한다>_< 기타사항 : 이것저것

드뎌 친구 J양께서 득남 성공(!?)했다!!

애가 아침일찍 진통이 오고 병원에 갔는데 다음날까지 소식이 없어서 나와 은제는 전전긍긍, 혼비백산으로 하루를 보냈는데ㅠ-ㅠ 하다못해 그 산부인과에 일하는 간호사를 알아내서 전화까지 하려고 했다능...OTL 진통이 길어지나, 제왕절개를 하러 간거 아닌가 오만생각을 다 하다가 오늘 오후에서야 3.3kg 아들내미를 자연분만했다고 연락이 왔다. 폭풍안심...@_@

방금 통화하고 상태도 확인하고 목소리를 들으니 좀 안심이다. 조만간 보러가야쥐...ㅋㅋ

우야됐던 간에 J 양, 축하한다.

드디어 너도 엄마구나!

덧.
...은제냥과 나의 욕심은 아들 하나 잘키워서 아이돌 만들자,가 목표임...

그런데 J양은 반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