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부산 코믹 월드

마침 프리하는 11/1 이 부산 코믹월드와 날짜가 겹쳐서 겸사겸사 보고왔다.

...라기 보다는 이미 두개 같이 한다는 걸 알고 이번에는 어떻게든 가려고 한 거다.

코믹의 줄서기는 익히 알고 있어서 9시 좀 넘어서 도착했건만 벌써 줄은 세겹,네겹.

아서라ㅡㅡ 요즘엔 만화보다 인형놀이가 더 심하므로 이쪽은 깔끔하게 구경만 했다.

...울면서 구경했다.



사진은 몇장 못 건짐
by 쥬빌란 | 2009/11/03 12:36 | 행복지수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에드

프리마켓에서 구입한 세트. 원래 계획은 실 & 넬 옷사려고 했는데 프리에서 USD 옷이 살게 없어서 그냥 에드랑 테스꺼만 사옴... 어째, 이놈은 프리때마다 옷을 낼름낼름 집어먹는다ㅡㅡ;

파일럿 버젼이에욤.

여어~!

by 쥬빌란 | 2009/11/02 12:14 | 란's가족 : 인형들과 함께 | 트랙백 | 덧글(6)

부산 프리마켓

근무표 때문에 갈 수 있을지 걱정되었던 프리마켓. 게다가 오늘은 코믹까지 겹쳐서 두 개를 한번에 구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 아침 일찍 8시부터 모여 부산 벡스코로 출발. 프리는 평소의 사람들이라지만 코믹은 진짜 어마어마하게 줄이 서 있구나. 9시 반 이었지만 줄은 이미 몇 겹. 저 틈에 끼기는 싫다고 다들 그냥 프리가 열리는 2층 홀로 이동.

아쉽게도 매장이 그다지 없어서 인첸에서 새로 온 애들 안구 죄다 바꿔주고 결국 USD옷은 못 샀다. 도저히 살만한 것들이 없어서 얘들은 당분간 언니, 형님 옷 물려 입자꾸나. 그래서 결국 어부지리로 조만간 돌아오는 에드와 테스의 생일 겸 해서 풀셋으로 13세 남아 옷 구입. 레이 드레스도 사 주고 싶었지만 완전 폭주해서 예산초과 해버려서ㅠ-ㅠ

원래 실 & 넬은 미리 사 놓은 안구가 있었는데 막상 착용하니 완전 칼을 세우는 바람에 새로 산 버렸기 때문. 덕분에 16mm안구가 넘친다. 안되면 장터에 팔던가 해야겠다. 내가 애들 옷이 쌓이는 이유는 팔아버리면 될 것을 거래 하고 택배 붙이는게 귀찮아서 차곡차곡 쌓아두기 때문이다;;; 이제는 슬슬 정리 좀 해야겠다.



한참을 돌아다니고 쇼핑하고 나서 점심 먹고 느지막히 사진촬영.
by 쥬빌란 | 2009/11/02 12:10 | 란's가족 : 인형들과 함께 | 트랙백 | 덧글(4)

레이 & 실 & 넬 - 16, 17, 18th

...에, 상당히 쇼크연사지만 어쩌겠어...이리된걸ㅡㅡ;



3연타 작살
by 쥬빌란 | 2009/11/02 11:54 | 란's가족 : 인형들과 함께 | 트랙백 | 덧글(7)

세르 & 미노

요번에 같이 서울 나들이 다녀온 두 녀석 : )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그러고보니 지난 번 갔을 때도 두녀석이었군.


...언니야들도 애인이 없는데 세르만;;;

텐시노는 보통 촬영금지인데 지금은 이런 포토코너를 만들어서 이 장소에서만큼은 사진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어놨다. ...텐시노에서는 핸드폰만 꺼내도 밖으로 아웃당하는데ㅡㅡ;; 통화도 밖에서 해야된다고...

이날 직원분의 유댕이 노노도 보고 옴: )

by 쥬빌란 | 2009/10/29 15:24 | 란's가족 : 인형들과 함께 | 트랙백 | 덧글(0)

Tea Caddy 신촌의 티캐디

블로그 사이에서 빠른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티캐디 카페 방문.

평소라면 헤매고 돌아다녔겠지만 이날은 안내자가 있는 덕분에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나도 의외로 길치는 아닌데 초행길은 역시나 불안해서리... 토요일인데도 손님은 우리말고 몇 테이블 없어서 한산해서 좋더라.




감상
by 쥬빌란 | 2009/10/27 12:08 | 먹고보자 : 냠냠~우적우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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