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티스토리 생성 기타사항 : 이것저것

홈페이지는 내년1월경 폐쇄됩니다.

그런고로 소설들이 오갈데가 없어지게 되는 사태가 발생해서

연재란을 새로 생성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티스토리 http://zyubilan.tistory.com 입니다.

일반 잡설은 원래대로 이글루에서 주절거리고

소설 및 창작은 티스토리에서 연재됩니다.


[영화] 아바타 Avatar 행복지수 : 좋아하는 것들


드디어 봤다ㅠ-ㅠ

긴 러닝타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는 영화. 무조건 극장(이왕이면 디지털 3D)에서 봐야된다. 내가 이영화 DVD 안살거다. 완벽한 홈시어터와 블루레이가 아니면 추억이 망가져...OTL. 음악이 누군가 내내 궁금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James Honer! 그러니 타이타닉의 감독과 음악감독이 다시 만난 것. 우왕, OST 사야지+_+

난 마지막까지고 주연 제이크 = [터미네이터4]에 출연했다는 사실을 몰랐다. 오히려 나이스 여전사 언니 트루디의 미셀 로드리게즈가 [레지던트 이블]에 나온건 바로 알았는데. 역시 난 주연보다는 조연들에게 더 급관심이다. 의외로 시고니 위버라는 배우가 출연한 것도 의외랄까. [에일리언2 , 4] 시리즈를 제일 좋아함>_< 역시 여전사가 진리!

영화 자체의 아름다운 자연배경과 아바타의 액션 장면은 진짜로 압권. 리얼과 CG를 구분을 못하겠다. 오, 현대과학은 놀라워~! 이건 2탄은 안나오겠지...?

Tip. 미드 [Bones]를 좋아하는 사람은 5시즌 10편를 미리 보고 가시길. Dr.브레넌의 여러 조수 중 한명을 등장하는 배우(이름을 모르겠다)가 드라마 중 아바타 티켓을 구했다면서 하진스와 스위츠를 꼬신다. 난 대체 왜 드라마에서 영화 광고를 해댈까, 궁금했는데 바로 그 조수 역할의 배우분이  [아바타]에 노먼이라는 역할로 등장했다. 이 쪽이 좀 더 정상적인 역할^-^;;

월요일 즘 3d로 한번 더 보러갈 예정...+_+

잡설 주절주절 : 일상(日常)

0. 드디어 병동에서 컴퓨터가 들어왔다. 시대에 뒤떨어지니, 필요있니 실갱이 어언 5년...진짜ㅡㅡ; 너무한 거 아니냐. 이제야 해 주다니. 하지만 덕분에 나이트 근무 중에 유혹이 마구 들어와서 일의 능륙이 팍팍 오르지는 않는다. 그리고 지름신이 더 자주 오는 것 같아OTL. 밤새 애들 옷 고르고 있으니...

1. 드디어 내일이면 오너감사제. 63빌딩은 처음 가는 터라 최단시간으로 쉽게 가는 방법 검색중이다. 오호라~ 이런 방법이+_+ 크크크, 세상 좋아졌다. 그런데 63빌딩에 구경할 게 많네. 그러고보니 서울을 뻔질나게 들락거려도 안가본 곳이 더 많다. 63빌딩도 처음이고 남산타워도 못 가봤다. 아, 촌년...ㅡㅡ;;; 내년 오페라의 유령 보러 올때 제대로 구경가야지.

2. 오너감사제 때 휴가 받아낸 건 좋은데 아쉽게도 night -off라서 일요일 아침 9 : 30분 차로 출발이다. 어차피 파티에만 참가하는 거고 교실수업은 안들으니까 상관없지만, 지인들은 미리 가있는다고 하고. 좀 아쉽다. 넉넉했으면 오전에 텐시노에 들릴 일이 있었는데...(대체 내 고정가위는 어디갔단 말인가!?) 버스표를 예매하려고 하니 출발하는 건 넉넉한데 혹시나 창원오는 저녁차를 검색해보니 에엑, 반 이상이 다 팔리고 그나마도 1인좌석은 매진사태. 부랴부랴 남은 창가좌석 확보했지만 1번이로세...옆자리에 누가 앉는지 모르겠지만 인형가방에 피곤에 절어 갈텐데 심히 걱정이다.

3. 이번 서울행에는 은제양 불참. 오너는 아니라고 보크스 가입되어 있고(돌파 넣어주기 위해) 가자고 꼬셨는데 안 넘어온다. 대신 원오프에 스윗루카가 나오길 바란다며...바라는 건 둘째치고 당첨운은 하긴 갸보다 내가 낫다. 이번에 뭐가 나올지 심히 궁금하네. 돌파에서 SDgr 미노루는 떨어졌다. 지인들 죄다 떨어졌다ㅡ_ㅡ+  다들 홧김에 지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가쿠 같은 경우는 내가 미쳐 있어서 데려온 거였지만 미노루는 열 받아서 접었다. 장터에 올라오는 양도 숫자만 봐도 욕나온다....


야키우동 먹고보자 : 냠냠~우적우적

그저께 주문한 라멘 세트 도착. 일단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야키우동부터 뜯었다.


봉지를 뜯으면 화려함과 달리 면 + 스프가 전부. 한봉에 2인분으로 면과 스프가 각각 2개씩 들어있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약간의 기름에 야채를 준비해서 볶다가 면을 넣고 물 조금 + 소스를 넣고 볶으면 끝.


재료준비 : 난 오만가지 야채를 다 꺼냈다. 먹다 남은 송이, 당근, 배추, 양배추, 파프리카, 브로콜리, 닭가슴살 찢은 것까지ㅡㅡ. 닭가슴살 삶고 난 육수까지 모아뒀다.

야채를 볶다가 면을 넣고 같이 볶으면 된다. 당근 같은 경우 잘 안익어서 한번 데쳐냈고 면은 그냥 볶으면 된다고 했지만 기름이랑 위생 문제가 좀 신경쓰며 끓는 물에 한 번 행궈서 같이 볶았다. 역시나 예상대로 행군 물에는 기름이 동동동동동...

완성하고 접시에 담으니 뭔가 아쉽네?

그래, 가츠오부시!!!

야채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1인분치고는 양이 제법 되더라. 오늘 하루 종일 굶고 이걸로 저녁 한끼만 먹은 셈이 되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소스를 넣고 볶다가 맛을 보니,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수분이 좀 많았던지 조금 싱거운 바람에 집에 있는 굴소스를 첨가하니 훨씬 맛있다. 문제는 적당히 넣어야 될것을 오버하다보니까 약간 짜졌지만 괜찮았다능.

내일은 뭘 끓여보지+_+?

남은 후보 : 야키소바, 미소라멘, 소유라멘 대기중.

원어데이 - 먹고 보자? 먹고보자 : 냠냠~우적우적


[ 출처 : ㈜원어데이 www.oneaday.co.kr ]

내가 세상에서 좀 싫어하는 것이 밥 먹는 것이다. [밥] 만 싫어하고 나머진 다 좋다. 고기, 사랑해 마지 않는다. 죽~ 얼마든지 먹어주지. 라면? 없으면 못 살아! 유독 쌀을 익힌 [밥]이 싫을 뿐...그런 주제에 쌀을 뭉그러뜨린 죽은 좋아한다. 내 식성, 괴악하다ㅡㅡ;

원어데이에서 이런 걸 공구중... 내가 육포나 진빵에도 굴복하지 않았건만OTL. 결국 카트에 쌓인 야키우동 & 소바 & 라멘들. 다만 이것들에는 면과 스프만 달랑 있으므로 내가 알아서 야채 및 고명을 집어넣어 먹어야된다. 으흐흐, 그래도 좋다. 이제 간식거리 생겼다.

그런데 게시판에 말이 많다. 즉, L-글루타민산나트륨을 가지고 왈가왈부중. 우리나라에는 MSG첨가 없네 어쩌구하면서 말이다. 아니, 먹기 싫으면 쳐먹지 말지. 사지도 않을 거면서 왜 게시판에 ㅈㄹ이냐. 남들 맛있게 먹는게 꼴보기 싫나? 그리고 그렇게 몸 사리는 인간들 중 혹여 담배 & 술 하지 않나? 그렇게 따지면 병원도 가지 말아야지. 약들은 온갖 화학약품의 집대성인거 모르나? 이거 몇개 먹는다고 수명 10년이 더 늘 바에야 난 맛있는 거 먹고 그냥 제명대로 살다 가련다.

아, 요즘 내 상태 까칠하다~

얼른 내일 오는 라멘이나 맛있게 팍팍 끓여먹고 놀아야지.

[음악] Gackt 36th single 雪月花-Setsugekka & 10주년 기념 perfect book [REBORN] 행복지수 : 좋아하는 것들

눈이 빠져라 기다렸던 물품들이 이제사 도착.

한국 Dear에서 주문했던 팬클럽한정 음반들이다.

36th 싱글. 이것도 Dears 한정이라 일반반이라는 자켓이라 틀리다ㅡ_ㅡb

그리고 퍼펙트북 REBORN

CD가 총 3장, 음반 + 드라마 CD라고 알고 있는데 아직 들어보지도 못했어OTL

맘에 드는 사진+_+ 아, 넘 멋진거 아닌가 몰라.

그나저나 콘서트 DVD 발매일은 연기되는 바람에 결국 내년에나 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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